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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 사람들

최수연

인생을 사는 방법은 단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아무 기적도 없는 것처럼 사는 것이고, 다른하나는 모든것이 기적인 것처럼 사는 것이다.

최수연

아쿠아리스트(포유류)(Aquarist) | 해양포유류 매니저

자기소개

동물과 눈빛만 봐도 통하고픈 감성 아쿠아리스트 최수연 입니다. 교감…

말이 통하지 않는 동물과의 의사소통, 소히 교감이라는 단어 듣기만 해도 신비롭고 아름다운 말이지만…

이일을 하면 할 수록 복잡하고 어려운 일것 같습니다. 저희 아쿠아리트들의 일상은 그들과 소통 하기 위해 동물의 행동을 관찰하고..

또 관찰하고 동물 친구들의 입장에 서서 늘 생각하고, 고민하고 행동합니다. 인간과 동물이 함께하며 만들어내는 감동 스토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