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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 사람들

오영환

누군가를 살게 하는건

오영환

큐레이터(Curator) | 어류생태 매니저

자기소개

반갑습니다. 도심속 신비의 바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전시연구 매니저 오영환입니다.

지난 10년간의 어류 사육 아쿠아리스트 업무를 기반으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생물 사육하는 아쿠아리스트과 함께 어류 사육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어릴적 물과 물고기가 좋아 아쿠아리움에서 일을 하게 되었으며, 어류 사육 업무는 물고기를 사육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이빙과 물고기의 질병 또한 많은 지식과 관심이 있어야 하는 업무입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는 수만마리의 물고기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 수만마리를 한마리 한마리 소중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만마리 생물의 아버지라는 마음으로 자식처럼 돌보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작은 소망은 생명을 위한, 관람객을 위한, 관리자를 위한 아쿠아리움을 만드는 것이고, 생물의 보존, 교육, 재미의 요소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작은 생명이라도 소홀하지 않고, 생명을 가장 중시하고, 생물이 살아가기 위한 좋은 환경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큐레이터(Cur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