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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 사람들

김지윤

항상 기본에 충실하는 아쿠아리스트가 되겠습니다.

김지윤

아쿠아리스트(어류)(Aquarist) | 어류 사육 및 관리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롯데월드 아쿠아리스트 김지윤입니다. 중학교때 아쿠아리움에서 상어 피딩쇼를 관람하면서 "사람이 해양동물과도 소통할수 있구나" 를 느끼고 감동을 받아 아쿠아리스트가 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쿠아리스트가 된 지금은 이제는 제가 관리한 수조를 통하여 고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물고기들의 아빠로써 물고기 상태가 어떤지, 먹이를 잘 먹는지 이상행동을 하지 않는지 항상 관찰하여 물고기들의 최고의 건강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항상 기본에 충실하는 아쿠아리스트가 되겠습니다.

미래의 아쿠아리스트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은 해양생물에 관하여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관심이 있어야 그것에 관하여 공부를 하고, 또한 아쿠아리스트란 직업이 재밌고 보람찰 것입니다. 아쿠아리스트는 해양 동물들을 사육, 관리하거나 공연 등을 위해 동물을 훈련시킵니다. 매일 동물들의 건강상태와 주위 환경 변 화를 잘 확인해야 합니다. 즉 해양생물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가장 기분이 좋을 때는 부모님이 된 것처럼 정성스레 준비한 먹이를 해양생물이 잘 먹을때 입니다. 해양생물과 말은 통하지 않지만 교감을 하는 것은 확실합니다. 평소 해양생물을 사랑하는 모든분들은 지금 도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