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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 사람들

배성환

몸짓도 언어 입니다

배성환

아쿠아리스트(어류)(Aquarist) | 어류 사육 및 관리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동물을 전공하다 어류에 푹 빠져버린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전시연구 배성환 입니다.
개, 고양이가 아닌 물고기와의 교감은 저에게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어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작은 움직임도 세심하게 관찰하다 보면 들리지 않았던 그들의 목소리가 들리게 되는데요, 아직까지 모든 얘기들을 들어 줄 수는 없지만 언젠가 물고기의 요구사항을 더 많이 듣고 맞춰주어 행복하다는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들께 더욱 생생한 자연 속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한 아쿠아리스트들의 노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계속되어가고 있습니다.

미래의 아쿠아리스트들에게

세상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고 그 중에서 어류는 약 3만여 종이 된다고 하는데요, 이 숫자는 척추동물 전체의 절반에 미치는 수 입니다.
그 만큼 다양한 어종들을 이해하고 자연 속 모습 그대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는 일은 결코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 이상의 보람을 얻을 수 있는 아쿠아리스트 여러분도 도전하세요!